29일 오후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개최된 ‘인천-자카르타 노선 신규취항 행사’에서 인천국제공항공사 이상용 신사업본부장(오른쪽에서 세 번째), 티웨이항공 안우진 부대표(왼쪽에서 세 번째) 및 관계자들이 신규취항을 기념하며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인천공항공사 제공. 재배포 및 DB금지)2026.4.29/뉴스1관련 키워드인천공항티웨이자카르타박소영 기자 한국공항공사, 스마트폰 공항사진 공모전 시상…20개 작품 선정'배우자 1억 코인 신고 누락' 유정복 전 인천시장 불구속 송치관련 기사대한·아시아나, 佛 시위 격화에 파리 노선 변경·환불 수수료 면제(종합)트리니티항공, 은퇴 검역탐지견·입양 가족 여행 프로그램 성료'탐지견'에서 '반려견'으로…은퇴 탐지견 3마리, 새가족 찾는다트리니티항공, 英 스카이트랙스 선정 '韓 최고 LCC' 수상트리니티항공 유럽 취항 2년…프랑크푸르트 접고 프라하 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