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0시 항소심 선고…1심 징역 10개월·집유 2년결심공판서 "2년 넘게 치료 및 단약"…선처 호소래퍼 식케이(본명 권민식). 2017.12.21. ⓒ 뉴스1 권현진 기자권준언 기자 30도 넘은 늦더위…서울 119년 만에 가장 더운 10월 중순접근금지 끝나 연장 기다리던 사이…20대, 장모 살해·아내 납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