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평통사) 활동가 이우성 씨가 2일 서울 세종대로 주한미국대사관 앞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을 규탄하는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2026.3.2 ⓒ 뉴스1 구윤성 기자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 앞에서 열린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규탄 긴급 기자회견에서 진보 시민단체 회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3.1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이스라엘이란주한미국대사관강서연 기자 국세청 코인 '2번' 털렸다…경찰, 2차 탈취 코인 행방 추적'공천헌금' 강선우·김경 내일 영장실질심사…구속 가를 쟁점은권준언 기자 기동대 줄이고 주최 측에 맡겼다…삼일절 집회 충돌 없이 마무리구의원 3000만원, 차남 빗썸 취업…김병기 뇌물죄 적용될까관련 기사'미국-이란 전쟁' 당정 대응책 모색…이번주(3~6일) 주요일정쿠웨이트서 美 F-15 전투기 추락…"아군 오인사격 추정"공습 직전 '하메네이 실각' 베팅 폭증…657% 수익에 내부자 의혹하메네이 제거가 정권붕괴 아냐…트럼프 '도박'에 장기전 그림자헤즈볼라 참전에 이스라엘, 레바논 전역 공습…"최소 31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