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평통사) 활동가 이우성 씨가 2일 서울 세종대로 주한미국대사관 앞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을 규탄하는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2026.3.2 ⓒ 뉴스1 구윤성 기자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 앞에서 열린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규탄 긴급 기자회견에서 진보 시민단체 회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3.1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이스라엘이란주한미국대사관강서연 기자 검찰, '300억대 신약 주가조작 연루' 벤처투자사 대표 징역 5년 구형어머니 폭행해 숨지게 한 20대 아들, 정신감정 결과 '심신미약'권준언 기자 [李정부 1년]'상대적 박탈감' 커진 1년…"장기적 사회 구조 개혁 필요"경찰, '서소문 고가 붕괴' 서울시·시공사 등 압수수색 11시간 만에 종료관련 기사트럼프 "이란 모즈타바 만나고 싶다…협상 빠르게 전개"(종합)네타냐후 "트럼프와 핵심 목표 일치…이란 정권 결국 붕괴할 것"[뉴욕개장]美증시, 중동 긴장 고조에 하락 출발…유가 상승 부담트럼프, 네타냐후에 "미쳤냐" 욕설 인정…레바논 확전에 격노트럼프 "이란 모즈타바 만나고 싶다…협상 빠르게 전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