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평통사) 활동가 이우성 씨가 2일 서울 세종대로 주한미국대사관 앞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을 규탄하는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2026.3.2 ⓒ 뉴스1 구윤성 기자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 앞에서 열린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규탄 긴급 기자회견에서 진보 시민단체 회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3.1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이스라엘이란주한미국대사관강서연 기자 "직접 풀고 성취감 느끼고"…2030세대 사로잡은 '스도쿠'고발인 진술조서에 '본인 지장' 찍은 경찰…검찰 송치권준언 기자 여조 조작 의혹 유튜버, 김민석 고소…민주 "당 윤리 위반 검토"(종합)"2000억짜리 4장이요"…8000억 위조수표 내민 남성, 은행원 신고로 체포관련 기사트럼프 "이란 전쟁은 사소한 것…'핵시설' 곡괭이산 곧 칠 수도"이란 외무, '걸프국 공격' 사전 계획설에 발끈…"얼마나 기다리랴"이스라엘, 헤즈볼라 지하 거점 점령…이란 보복 뒤따르나친서방 新시리아, 아사드 시절 화학무기 폐기 돌입…OPCW 검증美 디젤 1갤런 5.82달러 사상 최고…"이란전쟁·러 정유시설 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