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평통사) 활동가 이우성 씨가 2일 서울 세종대로 주한미국대사관 앞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을 규탄하는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2026.3.2 ⓒ 뉴스1 구윤성 기자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 앞에서 열린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규탄 긴급 기자회견에서 진보 시민단체 회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3.1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이스라엘이란주한미국대사관강서연 기자 매년 400명 넘게 '보복범죄'로 기소…"엄정한 법 집행 이뤄져야"중수청, '금융기관 해킹 사건' 수사 않는다…경찰과 수사권 이견(종합)권준언 기자 한동훈 이어 김승원 고발 건도 서울청 광수단서…금수대 배당(종합)아침 기온 3도까지 '뚝'…제주는 오후부터 비 [오늘날씨]관련 기사네타냐후 물러나도…이스라엘 중동정책에 근본적 변화 어려워美정보당국 "이란, 미국인 공격 모의 진전"…중동 4개국 대사관 감원이란 혁명수비대 "호르무즈서 유조선 2척 기뢰 충돌…450만배럴 실려"호르무즈 선박 공격 10월에만 28건…'역대 최다'"美정부, 수년간 머스크에 스타링크 통제 요청…외교·안보에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