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평통사) 활동가 이우성 씨가 2일 서울 세종대로 주한미국대사관 앞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을 규탄하는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2026.3.2 ⓒ 뉴스1 구윤성 기자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 앞에서 열린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규탄 긴급 기자회견에서 진보 시민단체 회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3.1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이스라엘이란주한미국대사관강서연 기자 "시간이 멈춘 줄 알았어요"…젊은이 사로잡은 테크노마트 'Y2K' 감성개표소 진입 막은 '올다르크', 21일 구속 심사…경찰 방해 3명 영장 신청(종합2보)권준언 기자 수도권 최대 300㎜ '물폭탄'…매우 강하고 많은 비 '주의'[오늘날씨]서울 전역 호우주의보…저지대 침수·하천 범람 유의관련 기사美, 요르단 미군 2명 사망에 이란 재공습…중동 확전 재점화(종합2보)"이란 모즈타바, 종전해야 등장…첫 외교 상대는 푸틴"레바논 대통령, 워싱턴行…"트럼프와 이스라엘 철군 논의"중동에 미군 재집결…"美, 이스라엘에 공중급유기 추가 파견 통보"네타냐후, 방미 돌연 취소…"그레이엄 의원 장례 연기 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