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평통사) 활동가 이우성 씨가 2일 서울 세종대로 주한미국대사관 앞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을 규탄하는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2026.3.2 ⓒ 뉴스1 구윤성 기자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 앞에서 열린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규탄 긴급 기자회견에서 진보 시민단체 회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3.1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이스라엘이란주한미국대사관강서연 기자 '멋쟁해병' 송호종, 국회 불출석 혐의 첫 공판서 '무죄 주장''류중일 전 감독 아들 집 홈캠 설치' 사돈 가족…1심 '무죄'권준언 기자 '지혜복 교사 복직' 시위 고진수 노조지부장 구속·시민 2명 기각"회사 차라서요" 체납 차량 합동단속 10분 만에 '적발 또 적발'관련 기사트럼프 "이스라엘, 더 이상 레바논 폭격 안할 것…헤즈볼라는 적절히 조치"(상보)트럼프 "호르무즈 모든 선박 통행 가능…이란 봉쇄는 계속"이란, 레바논 휴전기간 호르무즈 해협 개방…트럼프 "감사"(종합)이란, 호르무즈 해협 상선에 다시 열었다…휴전 기간 완전 개방 선언러, 英·佛 주도 '호르무즈 정상회의' 반대…"역내 군사력 강화 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