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핵포기 이미 동의했지만 합의 안 되면 다른 방식 해결"네타냐후에 욕설 인정하면서도 "비비 좋아해…매우 잘 협력"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로이터=뉴스1이란의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 2016년 3월 2일 이란 테헤란에서 열린 회의에 참석할 당시의 모습이다.(제3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류정민 특파원 루비오 美국무 '한국 좌경화' 주장에 "민주국가 선택 존중"네타냐후 "트럼프와 핵심 목표 일치…이란 정권 결국 붕괴할 것"이지예 객원기자 트럼프 "이란 모즈타바 만나고 싶다…협상 빠르게 전개"[속보]트럼프 "이란과 협상 빠르게 전개…좋은 일 생길 것"관련 기사다우 1% 하락…美·이란 충돌 재점화에 유가·금리 급등[뉴욕마감]네타냐후 "트럼프와 핵심 목표 일치…이란 정권 결국 붕괴할 것"[뉴욕개장]美증시, 중동 긴장 고조에 하락 출발…유가 상승 부담트럼프, 네타냐후에 "미쳤냐" 욕설 인정…레바논 확전에 격노쿠웨이트 "이란 공격으로 1명 사망·최소 63명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