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핵포기 이미 동의했지만 합의 안 되면 다른 방식 해결"네타냐후에 욕설 인정하면서도 "비비 좋아해…매우 잘 협력"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로이터=뉴스1이란의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 2016년 3월 2일 이란 테헤란에서 열린 회의에 참석할 당시의 모습이다.(제3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류정민 특파원 트럼프·이란, 종전 MOU 서명·발효…19일 스위스 서명식 생략(종합)美상원, 미셸 스틸 주한美대사 인준안 가결…트럼프 2기 첫 정식대사이지예 객원기자 G7 단체사진서 홀로 선 트럼프…SNS "전학생 같다"나토 총장 "美, 동맹에 계속 헌신 확인…핵 억지력 확고"관련 기사美휘발유 가격, 종전 기대감에 3월 이후 첫 4달러 하회[뉴욕개장] 美·이란 평화합의 기대에 상승…나스닥 1.49%↑英중앙은행, 기준금리 3.75% 동결…인상 의견 2명으로 늘어이란 대통령 "美와 역사적 합의…상호 존중해야 평화""이스라엘, 美와 레바논 남부 주둔 지속 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