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핵포기 이미 동의했지만 합의 안 되면 다른 방식 해결"네타냐후에 욕설 인정하면서도 "비비 좋아해…매우 잘 협력"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로이터=뉴스1이란의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 2016년 3월 2일 이란 테헤란에서 열린 회의에 참석할 당시의 모습이다.(제3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류정민 기자 美공화 의원, 美기업 차별국 공무원 입국제한법 발의…쿠팡 언급트럼프 "이란과 합의할 가능성…결렬시 이전처럼 폭격"(종합)이지예 객원기자 이스라엘 아랍계 정당 "네타냐후 몰아내야"…야권 지원 의사UAE "美·이란 전쟁 재개 대비…에너지 기반시설 보호 강화"관련 기사이란 대통령 "최고지도자, 평화협상 권한 부여"…美협상 재개 움직임(종합)"트럼프 집권 후 美평균 휘발윳값 역대 최고…선거 전 물가 부담 가중"'美중간선거 D-1' 트럼프 28차례 유세 강행군…오바마는 '전쟁 심판론'이란 대통령 "최고지도자, 평화협상 권한 부여"…美와 협상재개 시사"美 전력, 중동 집결…이번 주 이란 공격 가능한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