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 방배동 음식점서 신고 들어와서울 강북구 수유동 모텔에서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타인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이 12일 오전 서울 도봉구 북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2026.2.12 ⓒ 뉴스1 안은나 기자소봄이 기자 경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잠실투표소 시위대에 "자진 해산" 명령"경찰 교대래요, 걱정 마세요"…'투표함 사수' 33시간째 대치강서연 기자 현충일 맞아 경찰·시민 6.6㎞ 기부 러닝…"순직·공상 경찰 가족 지원"현충일 전국 대체로 맑음…낮 기온 '30도' 안팎[오늘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