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 방배동 음식점서 신고 들어와서울 강북구 수유동 모텔에서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타인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이 12일 오전 서울 도봉구 북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2026.2.12 ⓒ 뉴스1 안은나 기자소봄이 기자 작년엔 서울 한복판서 '주렁주렁'…올해는 꽃도 안 핀 바나나, 왜?"5·18은 김일성 지령" SNS에 허위글 40대 불구속 송치강서연 기자 수도권·강원 비, 남부 최대 50㎜ 소나기…무더위 계속[오늘날씨]경찰, 블로그에 변사 사건 희화화 글·비공개 자료 올린 경찰관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