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 방배동 음식점서 신고 들어와서울 강북구 수유동 모텔에서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타인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이 12일 오전 서울 도봉구 북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2026.2.12 ⓒ 뉴스1 안은나 기자소봄이 기자 종로 '젊음의 거리'서 부탄가스 폭발 시도…30대 남성 현행범 체포'김병기 공천헌금' 탄원서 전 동작구의원·이지희 부의장 대질 조사강서연 기자 버스에서 날벼락…일면식 없는 승객들에 장우산 휘두른 60대[사건의재구성]낮 최고 17도 '포근'…밤부터 동해안엔 '비'[오늘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