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 방배동 음식점서 신고 들어와서울 강북구 수유동 모텔에서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타인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이 12일 오전 서울 도봉구 북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2026.2.12 ⓒ 뉴스1 안은나 기자소봄이 기자 출근길 안개·미세먼지 나쁨…낮 23도, 일교차 큰 봄날씨(종합)"시신 못 찾았다"…동거인 살해·두물머리 유기, 첫 공판 앞두고 또 연기강서연 기자 법원, 27일 '대구시장 컷오프' 주호영 가처분 심문서울대 국가미래전략원·한경협, 에너지·산업 정책 연구 M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