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 방배동 음식점서 신고 들어와서울 강북구 수유동 모텔에서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타인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이 12일 오전 서울 도봉구 북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2026.2.12 ⓒ 뉴스1 안은나 기자소봄이 기자 '10년간 민원 4만 건' 공무원에 욕설·조롱 퍼부은 40대 징역형 집유"다시 태어나도 돈 벌 궁리" "남는 건 사람"…가상 인생 찾는 사람들강서연 기자 '집단퇴정' 검사들, 법무부 징계위 출석…"징계 부당성 설명할 것"최근 7년간 구속집행정지 중 101명 도주…올 상반기만 14명 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