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교대래요, 걱정 마세요"…'투표함 사수' 33시간째 대치

기동대 버스 이동에 술렁…참가자들 출입문 막고 감시
주민들 "우린 선량한 피해자" 불만…일부 "의견 표현 이해"

본문 이미지 - 5일 오전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 인근 화단에 집회 참가자들이 옮겨 놓은 의자가 쌓여 있다. 2026.6.5. ⓒ 뉴스1 소봄이 기자
5일 오전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 인근 화단에 집회 참가자들이 옮겨 놓은 의자가 쌓여 있다. 2026.6.5. ⓒ 뉴스1 소봄이 기자

본문 이미지 - 5일 오전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 뒤편에 집회 참가자들이 모여 출입문을 막은 채 투표함 반출 가능성에 대비해 주변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2026.6.5. ⓒ 뉴스1 소봄이 기자
5일 오전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 뒤편에 집회 참가자들이 모여 출입문을 막은 채 투표함 반출 가능성에 대비해 주변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2026.6.5. ⓒ 뉴스1 소봄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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