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조성은에 징역 1년·집행유예 2년 선고검찰, 김종구 전 주몽골대사에 원심과 동일 구형조성은 올마이티미디어 대표. 2025.9.5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조성은입당원서사문서위조브랜드뉴파티서울남부지법강서연 기자 "전남친 폰 빼앗아 줘"…10대 4명에 강도짓 시킨 30대 여성 징역 4년'성폭행 무혐의에 10대 투신' 수사팀 법왜곡죄 고발, 영등포서 배당소봄이 기자 출근길 지하철 5호선 강동역 열차 한때 지연…궤도회로 장애"X수작" 위안부 모욕 의혹 최동석 인사혁신처장 불송치관련 기사입당원서 조작 혐의 조성은 1심서 집행유예…"황당한 판결" 항소(종합)'브랜드뉴파티' 입당원서 조작 혐의 조성은 1심 실형 집행유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