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7개 대포통장·8개 휴대전화로 불법 연수 3200회 진행오늘 오전 검찰 송치 예정자동차 운전면허학원으로 등록하지 않고 저렴한 강습비를 미끼로 연수생들을 모집해 약 7억 8000만원을 벌어들인 불법 업체가 사용한 대포통장 카드. (성북경찰서 제공)관련 키워드성북경찰서신윤하 기자 인권위 "미등록 장기체류 아동 보호자도 건강보험 가입 필요""성별임금격차 1위 한국, 고용평등공시제 도입 필요"관련 기사[단독] '동덕여대 사학비리 의혹' 재단 이사장, 경찰 재수사 불송치 유지시민단체 "'래커 시위' 성신여대생 고소 철회하라"압색·미란다 원칙 미고지 논란…성신여대 '래커칠 시위' 수사팀 교체시민단체 "'래커 시위' 성신여대생 경찰 수사팀 교체하라"'제자 성폭행' 前 성신여대 교수, 징역 4년 이어 "피해자에 1억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