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 날 앞둔 노동자들, ILO 190호 협약 비준 요구전국여성노동조합원들이 6일 오후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앞에서 2024 학교비정규직 집단교섭 승리 12.6 총파업대회를 열고 비정규직 차별철폐, 노동가치 존중, 성별임금격차해소 등을 촉구하고 있다. 2024.12.6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공공운수노조여성의날신윤하 기자 '삼성전자에 갑질' 브로드컴 190억 과징금 대법서 확정사법부 압박 '동물농장' 빗댄 글에 판사들 동조…조희대 국조 반발(종합)관련 기사여성의날 앞두고 거리 나온 노동자들 "성평등 임금공시제 도입""여성 권리·노동 여건 개선해야"…세계 여성의 날 맞아 대규모 집회 열려"차별·혐오 NO, 안전한 일터" 보랏빛 물결…여성의날 '성평등' 촉구(종합)"차별·혐오없고 안전한 일터를"…여성의날 노동자들 '성평등' 촉구14일 전국 13곳서 10만 '민중대회'…집회마다 99명씩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