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시위 앞 소녀상 철거 집회 등 중단…"경찰이 탄압해"전국을 돌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상징하는 '평화의 소녀상'을 대상으로 철거 시위를 벌인 극우단체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의 김병헌 대표가 지난달 7일 낮 서울 종로구 중학동 옛 일본대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 옆에서 철거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2026.1.7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김병헌위안부 모욕 시위신윤하 기자 3기 진실화해위 출범 한달만에 2057건 접수…2기比 2.8배↑[단독] 日서 강제추행에도 교단서 '성희롱' 의혹 교수…동국대 조사 착수관련 기사경찰, '위안부 모욕 시위' 단체 대표 구속 송치다음주 소녀상 만날 수 있을까…정의연, 바리케이드 해제 추진'위안부 모욕 시위' 단체 대표 구속적부심 청구…오늘 심문'위안부 모욕 시위' 단체 대표 구속…법원 "도망 염려"'위안부 모욕 시위' 단체 대표 구속 심사 출석…명예훼손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