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시위 앞 소녀상 철거 집회 등 중단…"경찰이 탄압해"전국을 돌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상징하는 '평화의 소녀상'을 대상으로 철거 시위를 벌인 극우단체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의 김병헌 대표가 지난달 7일 낮 서울 종로구 중학동 옛 일본대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 옆에서 철거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2026.1.7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김병헌위안부 모욕 시위신윤하 기자 로또 1등 24명 '11억씩'…자동 선택 명당 13곳 어디?토요일 서울 곳곳 집회…"조희대 탄핵" "윤석열 무죄"관련 기사경찰청장 직대 "'위안부' 피해자 모욕 시위 엄정·신속 수사"'위안부 모욕' 단체 대표 소환조사…"소녀상, 사기꾼 선전 도구"(종합)'위안부 모욕' 단체 대표, 경찰 출석…피의자 신분 조사李대통령 "짐승" 비판에…'위안부 모욕' 단체 대표 "모욕 고소"경찰, 3일 '위안부 모욕' 시민단체 대표 소환조사…피의자 신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