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시위 앞 소녀상 철거 집회 등 중단…"경찰이 탄압해"전국을 돌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상징하는 '평화의 소녀상'을 대상으로 철거 시위를 벌인 극우단체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의 김병헌 대표가 지난달 7일 낮 서울 종로구 중학동 옛 일본대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 옆에서 철거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2026.1.7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김병헌위안부 모욕 시위신윤하 기자 내연녀 세탁기에 넣고 돌린 40대男…15시간의 감금[사건의재구성]"압사될 거 같아요"…절규·억눌린 울음 속 이태원 참사 청문회 종료관련 기사경찰 수사에 '위안부 모욕 시위' 멈췄던 보수단체, 다음 달 시위 재개[기자의눈] 경찰 수사 동력이 대통령의 SNS일 때위안부 모욕 시위 중단…4년 3개월 만에 소녀상 곁으로 돌아온 수요시위경찰청장 직대 "'위안부' 피해자 모욕 시위 엄정·신속 수사"'위안부 모욕' 단체 대표 소환조사…"소녀상, 사기꾼 선전 도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