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근 전 경찰청장, 박희영 용산구청장 등 출석 요구대통령실·경찰청·서울시 등 12건 자료 제출 요구도송기춘 10·29 이태원참사 진상규명 재발방지를 위한 특별조사위 위원장아 지난해 10월 27일 오전 서울 중구 특조위 사무실에서 열리는 외국인 희생자 유가족 조사를 앞두고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특조위이태원윤석열이상민청문회증인유채연 기자 위안부 모욕 시위 중단…4년 3개월 만에 소녀상 곁으로 돌아온 수요시위같은 학교 계속 일해도 재계약마다 마약검사…인권위 "개정권고"관련 기사"3년 전 그날 아무도 안 알려줘"…이태원참사 외국인 유가족 '눈물'"이태원참사 특조위 '청문회' 내년 초 2차례…성역 없는 조사할 것"이태원특조위 "윤석열·오세훈·이상민에게 답 얻어야…참사 조사 대상""국가가 그 자리에 없었다" 李대통령, 사회적 참사 유가족에 사죄이태원참사 현장 찾은 국정위 "尹정권 안전 실패…특별법 개정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