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행 전 대표.2019.1.24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경찰고파이고팍스권준언 기자 "집에서 부엌칼 챙겨왔다"…세브란스 흉기난동 50대女 구속영장(종합)'은평 전 연인 살해' 4차례 신고·A급 관리에도 발찌 해제 2주만 참변(종합2보)관련 기사이준행 前대표 '횡령·배임' 무혐의…고팍스·바이낸스 맞고소(종합)[단독]경찰, 560억원 미지급 '고파이' 담당 금융위 과장 불입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