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무리한 고소…바이낸스는 상환 미루지 말고 이행하라"이준행 고팍스 전 대표. 2021.1.19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코인고파이고팍스바이낸스권준언 기자 시민단체 "조세이 탄광 유해 수습, 일본 정부가 직접 나서야"내일 낮 강추위 꺾인다…서울 한파주의보 3일 만에 해제관련 기사"강제로 3년을 버텼습니다"…손발 묶인 고파이 자금 '566억→1300억원'바이낸스 "고파이 상환, 주주동의 등 법적절차 진행…신속히 마무리 기대"고팍스, '고파이 사태' 예치 자산 공개…1300억 원 규모"3년 묶인 비트코인, 5배 불었다"…고파이 피해자 '1000억대' 돌려받나3년 우여곡절 끝에…바이낸스, 고팍스 인수로 한국 시장 결국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