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무리한 고소…바이낸스는 상환 미루지 말고 이행하라"이준행 고팍스 전 대표. 2021.1.19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코인고파이고팍스바이낸스권준언 기자 "집에서 부엌칼 챙겨왔다"…세브란스 흉기난동 50대女 구속영장(종합)'은평 전 연인 살해' 4차례 신고·A급 관리에도 발찌 해제 2주만 참변(종합2보)관련 기사고팍스·프라뱅도 금융권 침해사고…가상자산거래소 '약한고리' 노렸나'고파이 해결' 놓고 바이낸스·당국 줄다리기…2년째 멈춘 고팍스 갱신신고고팍스, 작년 매출 반토막·영업적자 확대…코인 부채 감소로 '장부상 흑자'"강제로 3년을 버텼습니다"…손발 묶인 고파이 자금 '566억→1300억원'바이낸스 "고파이 상환, 주주동의 등 법적절차 진행…신속히 마무리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