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금융당국, 별다른 이유 없이 심사 연기해" 주장경찰, 구체적 수사 사항 밝힐 수 없어ⓒ News1 DB관련 키워드고파이고팍스종로경찰서종로서김예원 기자 6·25전쟁서 활약한 군마 '레클리스 하사' 동상 세워진다'독립기념관 시설 사적 유용' 김형석 관장, 해임 수순홍유진 기자 배현진 "국힘, 다시 최대치 뺄셈정치 결단…지도부 바로 잡아줄 것"장동혁, 韓 제명 결정에 "윤리위 결정 뒤집는 건 고려 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