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쪼개기 후원' 등 새 의혹들 등판…증거인멸 가능성 최소화수사 초기 '봐주기 수사' 논란 이어져…결국 동시 구속영장 신청경찰이 5일 '1억원 공천 헌금' 의혹을 받고 있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왼쪽)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뉴스1 DB)2026.2.5/뉴스1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29일 오전 서울시 마포구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로 추가 소환 조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1.29/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김경강선우서울경찰청공공범죄수사대與공천헌금파문신윤하 기자 3기 진실화해위 출범 한달만에 2057건 접수…2기比 2.8배↑[단독] 日서 강제추행에도 교단서 '성희롱' 의혹 교수…동국대 조사 착수권준언 기자 '식스센스' 연출 정철민 PD, 강제추행 혐의 4월 14일 첫 재판씨엘·강동원 소속사 대표, 미등록 기획사 운영 혐의 '기소유예'관련 기사경찰 "유가 관련 불법행위 강력 대응…중요 제보시 최대 5억 원"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 원, 내 돈 아냐" 반박김병기 3차 경찰 조사, 5시간 만에 중단…건강상 이유(종합)녹취 공개 72일 만 '1억 공천헌금' 송치…경찰, 추가 의혹 정조준강선우·김경 '1억 공천헌금' 사건, 중앙지검 공공수사2부 배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