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쪼개기 후원' 등 새 의혹들 등판…증거인멸 가능성 최소화수사 초기 '봐주기 수사' 논란 이어져…결국 동시 구속영장 신청경찰이 5일 '1억원 공천 헌금' 의혹을 받고 있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왼쪽)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뉴스1 DB)2026.2.5/뉴스1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29일 오전 서울시 마포구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로 추가 소환 조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1.29/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김경강선우서울경찰청공공범죄수사대與공천헌금파문신윤하 기자 공무원은 6년, 공무직은 1년…인권위, '동반휴직 차별' 시정권고'최고 15도' 봄 오나 했더니…밤부터 10도 기온 '뚝'(종합)권준언 기자 '음주운전·불법숙박업 혐의' 문다혜, 항소심도 벌금 '1500만원'박나래 집 침입해 고가품 턴 절도범…항소심도 징역 2년관련 기사'1억 공천헌금' 강선우·김경 영장신청…뇌물 대신 배임수·증재 적용(종합)'구속 위기' 강선우 "쪼개기 후원 전혀 사실 아냐…철저 수사 촉구"[일지] 1억 공천헌금 의혹 폭로부터 강선우·김경 구속영장 신청까지경찰, '1억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구속영장 신청[속보] 경찰, '1억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구속영장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