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정당 공천 '공무' 아닌 '당무'로 판단…송치 때 뇌물죄 적용 검토배임수재 1억 이상 양형 2~4년…뇌물죄보다 형량 낮아경찰이 5일 '1억원 공천 헌금' 의혹을 받고 있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왼쪽)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뉴스1 DB)2026.2.5/뉴스1관련 키워드강선우김경공천헌금경찰권준언 기자 김병기 소환 임박…공천헌금·법카 '13개 의혹' 수사망 좁히는 경찰연휴 셋째 날 최저 '영하 6도' 쌀쌀, 낮부터 포근…동해안 비·눈[오늘날씨]관련 기사김병기 소환 임박…공천헌금·법카 '13개 의혹' 수사망 좁히는 경찰경찰 "강선우 현금 1억 수수 '명백히 인정되는 사실" 영장 적시'공천헌금 의혹' 강선우 체포동의안 국회 보고…설 이후 표결법무부, '공천헌금' 강선우 의원 체포동의 요청 국회 제출김경, 구속심사 앞두고 "강선우, 사실과 다른 주장 거듭 유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