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정당 공천 '공무' 아닌 '당무'로 판단…송치 때 뇌물죄 적용 검토배임수재 1억 이상 양형 2~4년…뇌물죄보다 형량 낮아경찰이 5일 '1억원 공천 헌금' 의혹을 받고 있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왼쪽)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뉴스1 DB)2026.2.5/뉴스1관련 키워드강선우김경공천헌금경찰권준언 기자 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영장 신청한 경찰…'늑장수사' 비판 의식했나'음주운전·불법숙박업 혐의' 문다혜, 항소심도 벌금 '1500만원'관련 기사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영장 신청한 경찰…'늑장수사' 비판 의식했나'구속 위기' 강선우 "쪼개기 후원 전혀 사실 아냐…철저 수사 촉구"[일지] 1억 공천헌금 의혹 폭로부터 강선우·김경 구속영장 신청까지경찰, '1억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구속영장 신청[속보] 경찰, '1억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구속영장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