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정당 공천 '공무' 아닌 '당무'로 판단…송치 때 뇌물죄 적용 검토배임수재 1억 이상 양형 2~4년…뇌물죄보다 형량 낮아경찰이 5일 '1억원 공천 헌금' 의혹을 받고 있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왼쪽)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뉴스1 DB)2026.2.5/뉴스1관련 키워드강선우김경공천헌금경찰권준언 기자 부부싸움 중 아내에 흉기 휘둘러 중상 입힌 40대 구속 송치경찰, 김병기 차남 재소환…'선거 개입' 의혹 김규현 전 국정원장도관련 기사'공천 대가 1억' 강선우 구속적부심 청구…오늘 2시 심문'공천 대가 1억' 강선우·김경 구속기간 10일 연장…이달 말 기소 전망'공천 대가 1억' 강선우-김경 2차 동시 소환…대질 신문 가능성경찰 "유가 관련 불법행위 강력 대응…중요 제보시 최대 5억 원"'공천 대가 1억' 강선우 첫 검찰 조사…김경 동시 소환에 대질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