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천헌금 1억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이 2차 경찰 조사를 받기 위해 3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로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2.3/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29일 오전 서울시 마포구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로 추가 소환 조사에 출석, "심려 끼쳐 죄송"하다며 사과의 말을 하고 있다. 2026.1.29/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강선우소봄이 기자 한과·약과 대신 두쫀쿠…달라진 설 차례상 풍경"나 먼저 갈게"…'모텔 연쇄 사망' 20대 여성, 범행 후 태연히 문자관련 기사김병기 소환 임박…공천헌금·법카 '13개 의혹' 수사망 좁히는 경찰김경 말고 또 있나…경찰, 강선우 '前시의원 후원금 의혹' 고발인 조사민주 "강선우 체포동의안, 당론 없이 의원 개별 판단으로 처리"경찰 "강선우 현금 1억 수수 '명백히 인정되는 사실" 영장 적시경찰, 내일 '강선우 쪼개기 후원 의혹' 고발인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