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천헌금 1억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이 2차 경찰 조사를 받기 위해 3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로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2.3/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29일 오전 서울시 마포구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로 추가 소환 조사에 출석, "심려 끼쳐 죄송"하다며 사과의 말을 하고 있다. 2026.1.29/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강선우소봄이 기자 '강진 초등생 연쇄 실종' 용의자, 보호관찰 중 흉기 소지 혐의로 재판행구로 '미라 시신' 중국인, 중환자실 입원기록…병원비 밀려 퇴원관련 기사경찰, '영장 반려' 김병기 다시 부른다…6개월여 만에 8차 소환'김건희 명품 선물' 김기현 부부 1심 선고[주목, 이주의 재판][단독] 지방의원 후원금 '깜깜이'…법정 한도보다 공개 기준 높아'1억 공천헌금' 김경 징역 1년 확정…공소청, 강선우만 항소'1억 공천헌금' 강선우, 1심 실형 불복 항소…"정말 억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