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업무방해·퇴거불응 혐의로 '고공농성' 고진수 지부장 등 체포공대위 "강제 연행 용서 못해…반노동 관행 중단하라"30일 서울 중구 세종호텔 앞에서 '세종호텔 정리해고 철회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공대위)'가 공대위 구성원 체포에 항의하는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26.2.2/뉴스1 ⓒ News1 유채연 기자관련 키워드세종호텔노조고공농성사건사고노동조합권준언 기자 간밤 서울 대설 속 택시 2대 충돌…출근 대란·중대 사고는 없어(종합)대설에도 출근대란 없었다…빙판길 종종걸음으로 지하철·버스로유채연 기자 '장애인 성학대' 색동원 수사 확대…시설장 출국금지도(종합)시민단체 "'래커 시위' 성신여대생 경찰 수사팀 교체하라"관련 기사경찰, '복직 연좌농성' 세종호텔 노동자 등 10여 명 체포·연행고공농성 336일 만에 땅 디딘 세종호텔 해고 노동자…"복직 투쟁 계속"[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4일, 수)해고노동자 고공농성 300일…"노조원만 골라낸 부당해고"취임 첫주 보낸 김영훈 고용장관 "노동이 '진짜 성장' 주체되도록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