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업무방해·퇴거불응 혐의로 '고공농성' 고진수 지부장 등 체포공대위 "강제 연행 용서 못해…반노동 관행 중단하라"30일 서울 중구 세종호텔 앞에서 '세종호텔 정리해고 철회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공대위)'가 공대위 구성원 체포에 항의하는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26.2.2/뉴스1 ⓒ News1 유채연 기자관련 키워드세종호텔노조고공농성사건사고노동조합권준언 기자 '정산지연' 최형록 발란 대표, 사기·횡령 혐의로 검찰 송치조정훈 '공천헌금 의혹' 총무 역할 구의원, 경찰 출석유채연 기자 한양여대 연속 방화 혐의 20대 여성, 알고 보니 세 차례 범행'손등 입맞춤' 성희롱 의혹 동국대 교수, 다음 주부터 '강의 배제'관련 기사'세종호텔 복직 농성' 노조 지부장 구속영장 기각…法 "도주 우려 없어"'세종호텔 농성' 노조 지부장 구속영장 기각…"증거인멸 염려 없어"(2보)'세종호텔 복직 농성' 노조 지부장, 영장심사 출석…구속 기로'세종호텔 복직 농성' 노조 지부장 구속 갈림길…내일 영장심사(종합)'세종호텔 복직 농성' 체포 노동자·시민 12명 중 11명 석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