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난 악화 발란, 지난 2월 파산최형록 발란 대표이사가 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회생법원에서 열린 발란 대표자 회생절차 심문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2025.4.3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발란서울경찰청서울중앙지검유채연 기자 "거리가 가득 차요"…추석 앞둔 창신동 네팔거리 모처럼 '활기'"처치 곤란" 추석 선물세트 포장 쓰레기 산더미…'과대포장' 어쩌나권준언 기자 "이제 서울로" 귀경길 정체 이어져…부산→서울 6시간 30분참사 이후 네 번째·열세 번째 추석…차례상 앞에 모인 이태원·세월호 유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