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좌 농성 벌이다 업무방해·퇴거불응 혐의로 체포 '해고 노동자' 고진수 세종호텔지부장은 석방 안돼세종호텔에서 해고된 고진수 관광레저산업노조 세종호텔 지부장이 지난해 2월 13일 서울 중구 세종호텔 앞 지하차도진입차단시설에 올라 복직을 요구하며 농성을 하고 있다. 2025.2.13/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세종호텔경찰노조권준언 기자 '정산지연' 최형록 발란 대표, 사기·횡령 혐의로 검찰 송치조정훈 '공천헌금 의혹' 총무 역할 구의원, 경찰 출석관련 기사'12명 경찰 체포' 세종호텔 해고 노동자, 인권위 진정'세종호텔 복직 농성' 노조 지부장 구속영장 기각…法 "도주 우려 없어"'세종호텔 농성' 노조 지부장 구속영장 기각…"증거인멸 염려 없어"(2보)'세종호텔 복직 농성' 노조 지부장, 영장심사 출석…구속 기로'세종호텔 복직 농성' 노조 지부장 구속 갈림길…내일 영장심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