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좌 농성 벌이다 업무방해·퇴거불응 혐의로 체포 '해고 노동자' 고진수 세종호텔지부장은 석방 안돼세종호텔에서 해고된 고진수 관광레저산업노조 세종호텔 지부장이 지난해 2월 13일 서울 중구 세종호텔 앞 지하차도진입차단시설에 올라 복직을 요구하며 농성을 하고 있다. 2025.2.13/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세종호텔경찰노조권준언 기자 강선우 '1억 전세자금·불체포특권' 묵묵…경찰 조사 11시간만 끝(종합)빗썸 임원 '김병기 취업청탁 의혹' 묵묵부답…경찰 조사 종료(종합)관련 기사'세종호텔 로비 농성' 노조원 등 12명 체포…"투쟁 불씨 될 것"(종합)경찰, '복직 연좌농성' 세종호텔 노동자 등 10여 명 체포·연행고공농성 336일 만에 땅 디딘 세종호텔 해고 노동자…"복직 투쟁 계속"[뉴스1 PICK]양대노총 대규모 도심 집회, '65세 정년' 입법 촉구서울서 3만명 집결한 양대노총…"정년연장·단체교섭권"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