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방해·퇴거불응 혐의…함께 체포된 11명은 석방세종호텔에서 해고된 고진수 관광레저산업노조 세종호텔 지부장이 지난해 2월 13일 서울 중구 세종호텔 앞 지하차도진입차단시설에 올라 복직을 요구하며 농성을 하고 있다. 2025.2.13/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권준언 기자 '세종호텔 복직 농성' 체포 노동자·시민 12명 중 11명 석방강선우 '1억 전세자금·불체포특권' 묵묵…경찰 조사 11시간만 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