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 "20분 일찍 나왔어요"…인도 제설 안 돼 곳곳 빙판2일 오전 서울 광진구 아차산역 인근에서 시민들이 눈길 위를 걷고 있다. 2026.2.2/뉴스1 ⓒ News1 강서연 기자관련 키워드날씨눈출근길권준언 기자 '홍명보 선임 의혹' 수사 왜 2년 넘게 걸렸나…월드컵 졸전 뒤 '급가속''홍명보 선임 부당 개입' 정몽규·이임생 등 檢 송치…홍명보는 불송치(종합)강서연 기자 추석·개천절·한글날 연휴 출입국자↑…30분씩 앞당겨 출국장 개방檢, '최성해, 표창장 증거 인멸' 정경심 고소 사건 무혐의 마무리될 듯관련 기사"갑자기 쌀쌀" 출근길 '16.9도' 초가을 날씨…바람막이·후드집업 등장서울 첫 열대야주의보에 "잠 못 잤어요"…출근길부터 찡그린 시민들[오늘의 운세] 2026년 6월 5일 띠별 운세"아침잠 반납, 5시30분부터 기다렸어요"…전국 투표소 '오픈런'(종합)겨울 옷에 마스크 중무장한 시민들…"봄인지 겨울인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