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국수본 2차가해범죄수사과 설치 이후 첫 구속 사례구속영장 신청된 이후에도 온라인에 허위 유포하기도서울 용산구 이태원 해밀톤호텔 옆 이태원 참사 골목에서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2024.10.3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한수현 기자 "장애인 시외이동권 제한"…휠체어 이용 장애인, 재판소원 제기색동원 피해자 진술 두고 법정 공방…전문가 "허위 가능성 작다"남해인 기자 한강 소설 주인공 모친, 장동혁 찾아가 "여기 올 자격 없다"(종합)정청래·장동혁·조국, 5.18 기념식 참석…국힘 지도부 별도 통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