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지도부, 5.18기념식 참석…국힘은 별도 통로 입퇴장여야 대표 모두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張만 부동자세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부터), 장동력 국민의힘 대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18일 오전 광주 동구 5·18기념광장에서 열린 5·18 제46주년 정부기념식에서 임을위한행진곡을 부르고 있다. 2026.5.18 ⓒ 뉴스1 광주전남사진기자단관련 키워드정청래장동혁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광주5.182026지방선거지방선거장시온 기자 한동훈, 무소속 등원 첫 일성 "보수 재건해야…지금 상태론 미래 없다"재보선 당선 국회의원 13인 첫 등원…與 "민생" 野 "견제" 강조남해인 기자 [프로필] 조정식 22대 국회 후반기 의장…온화하지만 단호한 정책통정청래 "6·3선거 백서 작성"…송영길 "평가위에 의견 낼 것"관련 기사李대통령 "배신 단죄 때 정의로운 통합"…金여사, 순직 해경에 눈물(종합)'절반 승리' 정청래, '선거 패배' 장동혁…책임론 커지며 '암운'"지도부 책임져야" "내부투쟁 안 돼" 지선 결과에 與 잡음정청래·장동혁 '동병상련'…선거로 봉인됐던 당권 전쟁 시작與 '뼈아픈 12승' 野 '최악 면한 성적표'…민심이 던진 경고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