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지도부, 5.18기념식 참석…국힘은 별도 통로 입퇴장여야 대표 모두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張만 부동자세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부터), 장동력 국민의힘 대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18일 오전 광주 동구 5·18기념광장에서 열린 5·18 제46주년 정부기념식에서 임을위한행진곡을 부르고 있다. 2026.5.18 ⓒ 뉴스1 광주전남사진기자단관련 키워드정청래장동혁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광주5.182026지방선거지방선거장시온 기자 강선우, 김경에 "받고 싶은 질문, 김병기에 텔레로 보내라"'1억 공천헌금' 강선우 징역 2년6개월…"선거공정성 훼손"(종합2보)남해인 기자 김민석 "신천지 조직적 개입 증언 있어"…처리방법 '더 숙고'(종합)여야, 지선 前 국민연금 '리밸런싱 유예' 공방…"회의록 공개" "정쟁 안돼"관련 기사장동혁 "한미동맹 '파탄' 핵심은 정동영·이종석…즉각 해임하라"국감 사흘째 여야 격돌…'6인분 발언'·北 지뢰·ETF 놓고 불꽃 공방차기 적합도 한동훈 18.8% 장동혁 14.9% 김민석 14.4%장동혁 "李대통령, 인기 좋은 교도소로…우체국은 '좌체국' 될 판"또 정국 핵으로 떠오른 '영화 정치색·왜곡' 논란…과거 사례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