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결 확정 30일 이내 청구…남은 상소절차 거쳐야헌재 '재판 취소'하면 재판 효력 상실…다시 재판김상환 헌법재판소장과 재판관들이 지난달 26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2월 심판사건 선고를 위해 대심판정에 참석하고 있다. 2026.2.26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사법개혁한수현 기자 '건진법사 공천 청탁' 박창욱 경북도의원, 징역 1년·법정구속[재산공개] 100억 이상 고위법관 8명…최고 388억 자산가 누구?관련 기사한병도 "주말 반납 밤 새워 추경 통과…우 의장에 31일 본회의 요청""사법불신의 근원"…범여권, 간담회서 조희대 탄핵안 발의 시사(종합)한병도 "국힘 법사위원장 요구? 택도 없다…스스로 돌아보길"안미현 검사 "쉬고 싶다, 보완수사권 다 가져가라…검사 1인당 미제 500건 돌파"민변 신임 회장에 강문대 변호사…5월 30일부터 2년 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