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결 확정 30일 이내 청구…남은 상소절차 거쳐야헌재 '재판 취소'하면 재판 효력 상실…다시 재판김상환 헌법재판소장과 재판관들이 지난달 26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2월 심판사건 선고를 위해 대심판정에 참석하고 있다. 2026.2.26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사법개혁한수현 기자 김용현, 기피 신청 심리 재판부 또 기피…사건마다 '기피' 반복'계엄 증거인멸 교사' 1심 징역 3년 김용현 "비상계엄 불법 아냐" 주장관련 기사조국 "김용남·김재연 후보에 공동공약 발표 제안…새 정치 모범 사례"조응천 "경기지사, 추미애의 대선발판…양향자엔 명함용" [팩트앤뷰][격전지] 맹주 빠진 자리 놓고 법조인 신예간 혈투…충남 공주·부여·청양닻 올리고 속도 못 내는 개청준비단…형소법 개정안 언제쯤추미애 "교통·반도체·AI로 경기 대전환…'윤어게인' 위험한 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