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 강추위에 속수무책…잠 못 드는 주민들 수도 얼어 일주일에 샤워 한번…"겨울엔 못 씻어"20일 찾은 서울 종로구 돈암동 쪽방촌에 위치한 박동명 씨(58)의 방. 온도계 숫자가 영상 2.2도를 표시하고 있다. 이날 오전 8시 기준 서울 기온은 영하 12도였다.2026.01.20/뉴스1 ⓒ News1 권준언 기자20일 찾은 서울 종로구 돈암동 쪽방촌에 위치한 '마을식당'이 문을 닫은 모습.2026.01.20/뉴스1 ⓒ News1 권준언 기자20일 찾은 서울 용산구 동자동 쪽방이 위치한 건물 계단에 고드름이 얼어있는 모습. 2026.01.20/뉴스1 ⓒ News1 권준언 기자20일 찾은 서울 용산구 동자동 쪽방이 위치한 건물의 공용 세면장의 모습. 수도가 동파돼 물이 전혀 나오지 않았다. 2026.01.20/뉴스1 ⓒ News1 권준언 기자관련 키워드쪽방추위강추위한파권준언 기자 경실련 "與 공천헌금 의혹, 독립기구 만들어 전수조사해야""'1알 100만원' NASA가 만든 암 치료제" 새빨간 거짓말 최후[사건의재구성]관련 기사서울 꽁꽁 얼린 한파…밤새 수도계량기 동파 13건서울 전역 영하 12도 강추위 엄습…수도계량기 동파 7건서울 전역 한파주의보…계량기 동파 3건 발생, 취약계층 보호 총력한파 위기경보 '관심'에서 '주의' 격상…정부, 비상대응체계 강화주말 폭설·강추위 예보…정부 "선제적 비상대응체계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