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부터 재산 피해 하루 평균 38건강력한 한파가 계속되고 있는 21일 경기 수원시 장안구 파장정수장 자재창고에서 수원시상수도사업소 직원이 추위에 동파된 수도계량기를 정리하고 있다. 2026.1.21/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한파서울시조수빈 기자 '수시 먹통' 구제 신청 1588건…구제 대상 388명·188명 검토 중[속보] 수시 구제 신청 1588건으로 마감…구제 대상 388건관련 기사폭염·한파 피하는 '우리동네 쉼터'…동작구, 대방·노들나루공원에 설치서울시, 에너지 취약계층 폭염·한파 대비 지원…100가구에 덧유리폭염에 쉼터 늘리고 생수 나누고…유통업계 노동자·취약계층 지원 총력"배달노동자 산재보험료 90% 지원"…영등포구, 연 최대 10만원성북구, 폭염 안부확인 중 뇌경색 주민 발견…병원 신속 연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