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부터 재산 피해 하루 평균 38건강력한 한파가 계속되고 있는 21일 경기 수원시 장안구 파장정수장 자재창고에서 수원시상수도사업소 직원이 추위에 동파된 수도계량기를 정리하고 있다. 2026.1.21/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한파서울시조수빈 기자 서울 학교 210개교, 설 연휴 주차장·운동장 무료 개방명지대, 반도체 분야 석·박사 인재 양성 나선다…아센디아 MOU관련 기사용산구, 설 연휴 종합대책 가동…안전·민생·생활편의 집중 관리내일 낮 강추위 꺾인다…서울 한파주의보 3일 만에 해제서울 전역 한파주의보 해제…발령 3일만입춘 지나 다시 반짝 추위…서울 전역에 한파주의보 발효[뉴스1 PICK]한파 딛고 찾아온 '입춘'…추위 가고 평년 기온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