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부터 재산 피해 하루 평균 38건강력한 한파가 계속되고 있는 21일 경기 수원시 장안구 파장정수장 자재창고에서 수원시상수도사업소 직원이 추위에 동파된 수도계량기를 정리하고 있다. 2026.1.21/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한파서울시조수빈 기자 서울 지하철 7호선 열차 고장 복구…1시간 44분 만에 운행 재개외부 전문가도 교사로?…국교위 '교직 개방' 검토에 교원단체 반발관련 기사영등포구, 어린이·어르신 찾아가는 환경교육…분리배출·폭염 대응 배운다서울시, 방치 전동킥보드 관리 강화…업체 평가·신속 수거 요청북한군 포로 면담 주선한 '지한파'…새 주한 우크라대사에 내정서울시·한미그룹, 추석 앞두고 돈의동 쪽방촌에 건강키트·벌꿀 전달폭염·한파 피하는 '우리동네 쉼터'…동작구, 대방·노들나루공원에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