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부터 재산 피해 하루 평균 38건강력한 한파가 계속되고 있는 21일 경기 수원시 장안구 파장정수장 자재창고에서 수원시상수도사업소 직원이 추위에 동파된 수도계량기를 정리하고 있다. 2026.1.21/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한파서울시조수빈 기자 [단독] '방한' 가나 대통령, 연세대 명예 행정학 박사 학위 받는다중동 정세 악화에 재외국민 특별전형 특례…조기귀국해도 자격 인정관련 기사서울시, 취약계층 '창호 간편시공' 무료 지원…난방비·외풍 걱정 줄인다윤영희 서울시의원 "정원오, 폭설 대응 성과 포장" 주장출근길 비·눈, 낮 최고 16도…전국 강한 바람(종합)전한길 "자유콘서트 4·19로 연기…'친한파' 오세훈, 지방선거서 아웃""공소기각" vs "사형 가자"…尹 1심 법원 앞 수백명, 막말에 멱살잡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