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부터 접수된 재산피해 총 69건서울 세종대로 광화문역 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입김을 내뿜으며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한파서울장성희 기자 정청래 "인천 연수갑 후보? 공개되면 상식적이라 생각될 때 있지 않나"민주 지선 충북 경선룰 '7대3'으로 …당원명부 유출 여파관련 기사서울시, 취약계층 '창호 간편시공' 무료 지원…난방비·외풍 걱정 줄인다중동 사태에 놀란 금리 '들썩'…상호금융업 특판대출 '셧다운''대출 한파'에 단비…우리은행·케이뱅크, 주담대 금리 최대 0.5%p 인하이번 겨울 추위로 응급 간 환자 364명…사망자 78%는 고령층영등포 쪽방 76실 입주 완료…국토부, 2029년까지 '안심 이주'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