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부터 접수된 재산피해 총 69건서울 세종대로 광화문역 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입김을 내뿜으며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한파서울장성희 기자 정원오 "상대방과 싸우는 게 선거인가"…박주민 "기초단체장은 관리자"'서울시장 예비경선' 與후보 5인이 평가하는 토론 점수는?관련 기사멈출 뻔한 11조 국책사업…권익위 중재로 '송산그린시티' 숨통"연봉 올려도 사람 구하기 힘드네요"…강소기업, 내수·환율에 인력난빚 없는 25조 '전쟁 추경' 이달 발표…유가·공급망·취약층 지원 담긴다정원오 "싱크홀 막을 'AI 안전지도' 만들 것"…안전공약 발표중랑구, 겨울철 종합대책 마무리…"한파·강설 속 피해 최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