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 꺼지니 극한한파 몰아친 구룡마을…갈 곳 잃은 화재민들 발동동

강남구청에 제공한 임시숙소, 오는 26일까지만 제공
기존 이주대책과 다름 없는 조건…'화재민 전용 주거 지원 필요'

본문 이미지 - 21일 서울시 강남구의 마지막 판자촌이라 불리는 구룡마을 화재 현장 너머로 신축 아파트가 우뚝 서 있다. 2026.01.23/ⓒ 뉴스1 권진영 기자
21일 서울시 강남구의 마지막 판자촌이라 불리는 구룡마을 화재 현장 너머로 신축 아파트가 우뚝 서 있다. 2026.01.23/ⓒ 뉴스1 권진영 기자

본문 이미지 - 21일 서울시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 입구 어귀에 화재 이재민을 위한 급식소가 차려져 있다. 이곳에서는 아침, 저녁 2끼를 제공하는데 재료값 등은 화재 피해를 입지 않은 나머지 주민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아 대고 있다. 2026.01.23/ⓒ 뉴스1 권진영 기자
21일 서울시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 입구 어귀에 화재 이재민을 위한 급식소가 차려져 있다. 이곳에서는 아침, 저녁 2끼를 제공하는데 재료값 등은 화재 피해를 입지 않은 나머지 주민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아 대고 있다. 2026.01.23/ⓒ 뉴스1 권진영 기자

본문 이미지 - 21일 서울시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 화재 현장. 지난 16일 새벽에 난 불로 폐허가 됐다. 2026.01.23/ⓒ 뉴스1 권진영 기자
21일 서울시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 화재 현장. 지난 16일 새벽에 난 불로 폐허가 됐다. 2026.01.23/ⓒ 뉴스1 권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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