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서 현금 확인 안 돼…경찰, 크기 등 특정한 금고 계속 추적경찰이 공천헌금 수수 등 각종 비위 의혹에 휩싸인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 주거지 등 6개소에 대한 압수수색을 나선 14일 서울 동작구 김병기 의원의 자택에서 압수수색을 마친 경찰들이 압수물품을 차량으로 옮기고 있다. 2026.1.14/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김병기압수수색금고김종훈 기자 '여대생과 필로폰' 前상장사 임원, 2심서 감형…징역 1년 6개월서영교, '모욕 발언' 김재원 고소…"뭐가 모욕인지 궁금"임윤지 기자 정청래 '1인1표제' 재추진…일부 최고위원 우려도(종합2보)이언주, 이창용에 "서학개미 탓 그만하고 환율 대책 내야"관련 기사김병기 '개인금고' 추적하는 경찰…'자금 흐름' 물증 확보 관건김경 자수서에 "강선우에 1억 직접 전달"…경찰, 김병기 의혹 증거 확보 속도전'공천헌금 의혹' 김병기 의원 부부 출국금지…소환 임박'공천헌금' 김병기 전방위 압색…'아내 법카' 수사팀장 소환(종합2보)'공천헌금' 김병기 강제수사 돌입…개인금고·측근 전방위 압색(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