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인 조사 주력…'오리무중' 금고도 찾기도소환 미뤄질수록 핵심 피의자들 '말 맞추기' 우려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당 윤리심판원의 제명 결정에 대한 입장을 밝히는 기자회견을 하며 고개 숙여 사과하고 있다. 2026.1.1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서울경찰청공공범죄수사대신윤하 기자 압색·미란다 원칙 미고지 논란…성신여대 '래커칠 시위' 수사팀 교체"전작권 환수 인질로 전쟁연습"…시민단체, 프리덤실드 중단 촉구관련 기사김병기 고발 시민단체 참고인 조사…"공천헌금 정치브로커 고발"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영장 신청한 경찰…'늑장수사' 비판 의식했나강선우 구속영장 청구되면 22대 국회 4번째…체포동의안 표결 관심'1억 공천헌금' 강선우·김경 영장신청…뇌물 대신 배임수·증재 적용(종합)'구속 위기' 강선우 "쪼개기 후원 전혀 사실 아냐…철저 수사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