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형 구형' 이후에도 '윤어게인' 시위 계속…물리적 충돌 없어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사형이 구형된 13일 오후 9시 40분쯤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서문 인근에서 윤 전 대통령 지지자들이 모여 지지 시위를 진행하는 모습. 2026.1.13/뉴스1 ⓒ News1 유채연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서울중앙지법사형 구형유채연 기자 군사정권 때 '고문기술자' 이근안 전 경감 사망…향년 88세경찰, "尹 탄핵 시 폭동 일어날 것" 황교안 내란선동 혐의 불송치서한샘 기자 헌재 "장애인 피해자 영상 진술만으로도 증거 인정, 합헌"헌재 "동원훈련 통지서 전달 의무 위반 가족 처벌 위헌"관련 기사특검,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등 8명 전원 상대 항소(종합)특검,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등 8명 전원 상대 항소특검 '윤석열 무기징역' 1심 항소 검토…尹측은 불복 전망안규백 "내란 초범·늙은 내란 따로 있나…양형 가중해야 마땅"尹 무기징역에 "죗값 치러야"…'보수텃밭' 대구도 '덤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