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형 구형' 이후에도 '윤어게인' 시위 계속…물리적 충돌 없어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사형이 구형된 13일 오후 9시 40분쯤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서문 인근에서 윤 전 대통령 지지자들이 모여 지지 시위를 진행하는 모습. 2026.1.13/뉴스1 ⓒ News1 유채연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서울중앙지법사형 구형유채연 기자 '내란 가담 1심 유죄' 김봉식·목현태…'파면' 중징계 의결노란봉투법 첫날 도심 대규모 집회…곳곳서 원청교섭 요구 봇물서한샘 기자 '한·미 정상 통화 유출' 강효상 前의원 징역형 집행유예 확정'징역 23년' 한덕수 내란중요임무 2심 첫 공판…이상민 증인신문관련 기사특검,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등 8명 전원 상대 항소(종합)특검,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등 8명 전원 상대 항소특검 '윤석열 무기징역' 1심 항소 검토…尹측은 불복 전망안규백 "내란 초범·늙은 내란 따로 있나…양형 가중해야 마땅"尹 무기징역에 "죗값 치러야"…'보수텃밭' 대구도 '덤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