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형 구형' 이후에도 '윤어게인' 시위 계속…물리적 충돌 없어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사형이 구형된 13일 오후 9시 40분쯤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서문 인근에서 윤 전 대통령 지지자들이 모여 지지 시위를 진행하는 모습. 2026.1.13/뉴스1 ⓒ News1 유채연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서울중앙지법사형 구형유채연 기자 "법률 시행령이 장애인 키오스크 접근성 축소"…헌법소원 제기"김경, CES 티켓 11개 입수해 자기 선거 도울 사람들 나눠줘"서한샘 기자 尹 "근현대사서 가장 짧은 계엄을 내란으로 몰아…공소장은 망상과 소설"[속보] 尹 "근현대사서 가장 짧은 계엄을 내란으로 몰아…숙청·탄압 광란의 칼춤"관련 기사외신도 '尹 사형 구형' 긴급 보도…"집행 가능성은 낮아"尹 "근현대사서 가장 짧은 계엄을 내란으로 몰아…공소장은 망상과 소설"장예찬, 尹사형 구형에 "윤어게인 아니지만 최소한의 의리 지킬 것"김동연, 尹 사형 구형 "당연한 귀결, 정의 실현돼야"'내란 우두머리' 尹 사형 구형…"권력욕에 민주주의 위협"(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