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동 촬영한 다큐 감독은 벌금형 확정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이 발부되자 서울 서부지법에 지지자들이 진입해 난동을 부리고 있다. 2025.1.19 ⓒ 뉴스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서부지법난동윤석열尹비상계엄선포대법원서한샘 기자 19년 만의 '전원 구조'도 잠시…대우건설 '원전의 꿈' 흔들[종목현미경]'역대 최대 매출'에도 주가 '뚝'…에이피알 7.6% 급락[핫종목]관련 기사'서부지법 난동' 가담 집회 참가자 18명 대법원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