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자 신분 소환 조사…경찰, 금품 제공 관련 직접 진술 받을 듯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공천 헌금’을 건넸다는 내용의 탄원서를 작성한 전직 동작구 의원 A씨가 8일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6.1.8/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與공천헌금파문한수현 기자 '재판소원' 시행…2월 10일 확정 판결부터 재판 취소 가능'사법개혁 3법' 공포…전국 법원장, 재판소원·법왜곡죄 대책 논의관련 기사'美 증시 상장' 추진해온 토스, 국장도 저울질…금감원에 절차 질의강선우 구속에…박지원 "발달장애 외동딸은" 주진우 "李·與, 사과를"'1억 공천헌금' 강선우·김경 오늘 영장심사…구속 갈림길'4주 연속 ↑' 李대통령 지지율 58.2%…민주 48.6%·국힘 32.6% [리얼미터]대출 의존도 높아지는 소상공인…10명 중 6명 "올해 더 힘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