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공천헌금' 의혹을 받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이 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마친 뒤 눈물을 글썽이며 법정을 나서고 있다. 4일 자정무렵 강 의원에 대한 구속영장이 발부돼 강 의원은 서울구치소에 수감됐다. 2026.3.3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與공천헌금파문박태훈 선임기자 나경원, 패트 공소취소 청탁 무혐의에 "사필귀정…악수 둔 한동훈 사과해야"홍준표 "이준석, 전한길에 매달려서야"…추가토론 제안에 쓴소리관련 기사'美 증시 상장' 추진해온 토스, 국장도 저울질…금감원에 절차 질의'1억 공천헌금' 강선우·김경 오늘 영장심사…구속 갈림길'4주 연속 ↑' 李대통령 지지율 58.2%…민주 48.6%·국힘 32.6% [리얼미터]대출 의존도 높아지는 소상공인…10명 중 6명 "올해 더 힘들 것"강선우·김경 구속 기로…경찰 "추가 수사 필요" 적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