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김경·오후 강선우 심사…이르면 오늘 밤 결론경찰 "1억 전세자금" vs 강선우 "돈인 줄 몰랐다"강선우 무소속 의원(왼쪽)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 (뉴스1 DB)2026.2.5 ⓒ 뉴스1공천헌금 의혹으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강선우 무소속 의원이 지난달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국회(임시회) 8차 본회의에서 신상발언하고 있다. 2026.2.24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공천헌금강선우김경경찰검찰與공천헌금파문권준언 기자 시민사회단체 "이란 공격 멈춰라"…미국·이스라엘 규탄 집회·시위기동대 줄이고 주최 측에 맡겼다…삼일절 집회 충돌 없이 마무리관련 기사'미국-이란 전쟁' 당정 대응책 모색…이번주(3~6일) 주요일정'공천헌금' 강선우·김경 내일 영장실질심사…구속 가를 쟁점은구의원 3000만원, 차남 빗썸 취업…김병기 뇌물죄 적용될까'13가지 의혹' 김병기, 2차 소환 조사 14시간여 만에 종료(종합)경찰, '1억 공천헌금' 강선우 자산 기소전 추징보전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