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김경·오후 강선우 심사…이르면 오늘 밤 결론경찰 "1억 전세자금" vs 강선우 "돈인 줄 몰랐다"강선우 무소속 의원(왼쪽)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 (뉴스1 DB)2026.2.5 ⓒ 뉴스1공천헌금 의혹으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강선우 무소속 의원이 지난달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국회(임시회) 8차 본회의에서 신상발언하고 있다. 2026.2.24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공천헌금강선우김경경찰검찰與공천헌금파문권준언 기자 경찰, '서소문 고가 붕괴' 서울시·시공사 등 압수수색 11시간 만에 종료'부정선거론' 모스 탄, 경찰 출석 불응…황교안·전광훈 만나(종합)관련 기사'1억 공천 헌금' 강선우, 혐의 전부 부인…"무죄 선고돼야"정원오 "10년 무능 심판해달라"…오세훈 "서울 정상화 사력"(종합)경찰 '김경 금품 로비 의혹' 양준욱 전 서울시의장 검찰 송치혁신당 "김용남 과거 발언 해명해야…네거티브 아닌 검증 과정"'1억 공천 헌금' 강선우, 첫 공판서 "억울함 호소"…김경 "혐의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