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김경·오후 강선우 심사…이르면 오늘 밤 결론경찰 "1억 전세자금" vs 강선우 "돈인 줄 몰랐다"강선우 무소속 의원(왼쪽)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 (뉴스1 DB)2026.2.5 ⓒ 뉴스1공천헌금 의혹으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강선우 무소속 의원이 지난달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국회(임시회) 8차 본회의에서 신상발언하고 있다. 2026.2.24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공천헌금강선우김경경찰검찰與공천헌금파문권준언 기자 부부싸움 중 아내에 흉기 휘둘러 중상 입힌 40대 구속 송치경찰, 김병기 차남 재소환…'선거 개입' 의혹 김규현 전 국정원장도관련 기사'공천 대가 1억' 강선우 구속 유지…법원 “청구 이유 없어”'공천 대가 1억' 강선우 구속적부심 청구…오늘 2시 심문'공천 대가 1억' 강선우·김경 구속기간 10일 연장…이달 말 기소 전망'공천 대가 1억' 강선우-김경 2차 동시 소환…대질 신문 가능성경찰 "유가 관련 불법행위 강력 대응…중요 제보시 최대 5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