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김경·오후 강선우 심사…이르면 오늘 밤 결론경찰 "1억 전세자금" vs 강선우 "돈인 줄 몰랐다"강선우 무소속 의원(왼쪽)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 (뉴스1 DB)2026.2.5 ⓒ 뉴스1공천헌금 의혹으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강선우 무소속 의원이 지난달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국회(임시회) 8차 본회의에서 신상발언하고 있다. 2026.2.24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공천헌금강선우김경경찰검찰與공천헌금파문권준언 기자 강남 치과서 임플란트 수술 중 70대 환자 사망…치과의사 송치'5·18 北개입·이재명 혼외자설' 주장 전한길…경찰, 공소청 송치관련 기사경찰, '영장 반려' 김병기 다시 부른다…6개월여 만에 8차 소환'김건희 명품 선물' 김기현 부부 1심 선고[주목, 이주의 재판][단독] 지방의원 후원금 '깜깜이'…법정 한도보다 공개 기준 높아'1억 공천헌금' 김경 징역 1년 확정…공소청, 강선우만 항소'1억 공천헌금' 강선우, 1심 실형 불복 항소…"정말 억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