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7일 낮 서울 종로구 중학동 옛 일본대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 주위에서 극우단체 관계자가 '반일은 차별이자 혐오다'는 손피켓을 들고 서 있다. 2026.1.7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기자의눈정의기억연대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위안부 모욕 시위신윤하 기자 "국가가 공식 사과하라"…눈물 속 세월호참사 12주기 시민 기억식시민사회단체, 세월호 12주기 맞아 "국정원, 사찰 문건 공개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