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7일 낮 서울 종로구 중학동 옛 일본대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 주위에서 극우단체 관계자가 '반일은 차별이자 혐오다'는 손피켓을 들고 서 있다. 2026.1.7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기자의눈정의기억연대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위안부 모욕 시위신윤하 기자 노동·시민단체 "尹 무기징역 당연…고령·초범 양형 납득 어려워"마포구서 흉기로 지인 살해한 30대 남성, 1심 징역 30년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