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7일 낮 서울 종로구 중학동 옛 일본대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 주위에서 극우단체 관계자가 '반일은 차별이자 혐오다'는 손피켓을 들고 서 있다. 2026.1.7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기자의눈정의기억연대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위안부 모욕 시위신윤하 기자 흑백사진 한 장이 41억원…'전설' 미키 맨틀, 스포츠 사진 역대 최고가"AG 대표팀 전원 등록"…2026 박신자컵 엔트리 확정관련 기사소녀상 가둔 '철창' 6년 만에 철거…"평화가 이겼다" 환호인권위 긴급구제조치 후 첫 수요시위…극우단체 원색 비난은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