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7일 낮 서울 종로구 중학동 옛 일본대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 주위에서 극우단체 관계자가 '반일은 차별이자 혐오다'는 손피켓을 들고 서 있다. 2026.1.7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기자의눈정의기억연대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위안부 모욕 시위신윤하 기자 "안 와도 된다" 해도 국무회의 간 중수청장…중립성 논란 계속(종합)[단독] 중수청 한 달 접수 사건 679건…검찰 하루 접수에도 못 미쳐관련 기사소녀상 가둔 '철창' 6년 만에 철거…"평화가 이겼다" 환호인권위 긴급구제조치 후 첫 수요시위…극우단체 원색 비난은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