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지난달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본인과 가족을 둘러싼 각종 특혜·갑질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힌 뒤 입장문을 주머니에 넣고 있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입장 발표를 통해 원내대표직에서 사퇴한다고 밝혔다. 2025.12.3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김병기이수진한수현 기자 '김병기·강선우' 의혹 수사 속도 내는 경찰…20일 강선우 소환"브레이크 작동 안 해"…서대문역 시내버스 돌진, 13명 부상(종합2보)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김혜란 "김병기, 제명 아니라 감옥 갈지 걱정해야"'김병기에 헌금' 탄원서 쓴 前구의원, 경찰 출석…"성실 조사받겠다"국힘 "與 공천헌금 특검 수용해야…김병기 오히려 큰소리"(종합)경찰, '김병기 금품 수수 탄원서' 전 동작구의원 소환...강제수사 임박경찰, '김병기 금품수수 탄원' 前구의원 8일 조사…김경 귀국 조율(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