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무죄·檢 부분 항소 반발…정성호 법무부 장관 인권위 제소김민석 국무총리·박철우 서울중앙지검장 공수처 고발 예정‘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해양수산부 공무원 故이대준 씨의 친형 이래진 씨와 변호인이 26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면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2.2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서해피격정성호국가인권위원회김민석박철우공수처유채연 기자 이상민 전 장관, 이태원 특조위 청문회 출석 의사 밝혀"이란 전쟁 '저강도 혼란' 계속…'레짐 체인지' 불가능해"유수연 기자 '합격, 연봉 1.2억' 통보…"주차되나, 급여일은?" 묻자 4분 만에 '채용 취소'합격 통보 후 4분 만에 "채용 취소합니다"…법원 "부당해고"관련 기사'서해피격' 유족 "총리, 檢 공개압박"…김민석·박철우 공수처 고발'서해 피격' 유족, 정성호 "정치보복 수사" 발언 인권위 제소…"2차 가해"서해 피격 '부분 항소'에 檢 내부는 잠잠…법조계에선 '외압' 비판'대장동 데자뷔'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반쪽 항소 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