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족 고발·수사요청을 정치적 동기에 따른 행위로 왜곡"김민석 총리, 박철우 검사장 공수처 고발 예고왼쪽부터 홍석준 국민의힘 의원, 이래진 씨, 김기윤 변호사 2026.1.6/뉴스1 ⓒ News1 권준언 기자관련 키워드이대준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인권위권준언 기자 'LG家 상속분쟁' 세모녀, 1심 패소에 항소권력수사 시험대 오른 경찰…강선우 구속 이어 13가지 의혹 김병기는관련 기사서해 피격 '부분 항소'에 檢 내부는 잠잠…법조계에선 '외압' 비판'대장동 데자뷔'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반쪽 항소 여진'서해 피격' 유족, 정성호·김민석·박철우 제소 및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