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실화 및 중과실치상으로 불구속 송치서울 양천구의 9층짜리 아파트 1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90명이 대피하거나 구조됐다. 경찰은 이날 오후 6시 30분쯤 피의자 76세 남성 A 씨를 긴급체포했다. 2025.11.21 뉴스1/ 강서연 기자관련 키워드화재담뱃불중실화중과실치상권진영 기자 "뉴욕 월가 계신 아빠 말 대로"…檢, 로맨스·투자사기 조직원 11명 구속노동계·산재 유족 "쿠팡 보상안은 꼼수"…시민단체는 '쿠팡방지3법' 촉구(종합)김종훈 기자 검찰, 특혜 제공 의혹 前공무원 불기소…"보완수사로 사실 확인"서울 강동구서 버스 3대·SUV 연달아 추돌…40명 경상관련 기사"흡연 숨기려"…꽁초 종이컵에 넣었다 불 낸 60대7명 사상 강릉 주문진 모텔 화재…경찰 "방화 혐의점 없어""담배꽁초 버리다" 폭염 속 상가 실외기 7대 태운 20대 입건대낮 광주 어린이집 화재 원인은 '10대가 버린 담배꽁초'30년간 산불 피해 1위 '경북'…3월·일요일·오후2시 가장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