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실화 및 중과실치상으로 불구속 송치서울 양천구의 9층짜리 아파트 1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90명이 대피하거나 구조됐다. 경찰은 이날 오후 6시 30분쯤 피의자 76세 남성 A 씨를 긴급체포했다. 2025.11.21 뉴스1/ 강서연 기자관련 키워드화재담뱃불중실화중과실치상권진영 기자 시민단체 "사법개혁 3법, 어처구니 없는 악법"경찰,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 MC몽 수사 착수김종훈 기자 특검, 쿠팡 수사무마 검사 기소…엄희준·김동희 "역겨운 기소"(종합)특검, '쿠팡 수사 무마 의혹' 엄희준 검사 기소…직권남용 혐의관련 기사야간 산불 피해 면적 118배 증가 까닭은?…'고온 건조 유지' 탓청도 고수리 밭 화재 40분 만에 진화…담뱃불 실화 추정(종합)경산 산불, 운전 중 담뱃불 투기 추정…2022년 울진산불도 같은 원인"흡연 숨기려"…꽁초 종이컵에 넣었다 불 낸 60대7명 사상 강릉 주문진 모텔 화재…경찰 "방화 혐의점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