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실화 및 중과실치상으로 불구속 송치서울 양천구의 9층짜리 아파트 1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90명이 대피하거나 구조됐다. 경찰은 이날 오후 6시 30분쯤 피의자 76세 남성 A 씨를 긴급체포했다. 2025.11.21 뉴스1/ 강서연 기자관련 키워드화재담뱃불중실화중과실치상권진영 기자 "美 명문대 출신" 사기 학력으로 1000만원 과외 30대 주부 벌금형가출 청소년과 마약 투약한 40대 남성, 구속 송치김종훈 기자 국조특위, 이시원 전 비서관 증인 채택…尹정부 사건 관여 의혹 조준'범죄도시 마석도' 모델 경찰, 음주운전 혐의 재판행…면허취소 수준관련 기사'靑 경호' 101경비단 직원, 실화 혐의 입건..."담배꽁초서 불길"건수 비슷한데 산불 피해 면적 왜 급증?…건축물 화재 원인 3.1배↑행안부 "봄철 산불 집중…입산 시 화기 소지 금지"야간 산불 피해 면적 118배 증가 까닭은?…'고온 건조 유지' 탓청도 고수리 밭 화재 40분 만에 진화…담뱃불 실화 추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