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실화 및 중과실치상으로 불구속 송치서울 양천구의 9층짜리 아파트 1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90명이 대피하거나 구조됐다. 경찰은 이날 오후 6시 30분쯤 피의자 76세 남성 A 씨를 긴급체포했다. 2025.11.21 뉴스1/ 강서연 기자관련 키워드화재담뱃불중실화중과실치상권진영 기자 '국회 봉쇄 관여' 김현태 前 707단장, 항소심서 "국회 현장검증 필요""남편에게 보라고 해" 육아 연가 막은 공무원…法 "감봉 정당"김종훈 기자 호반그룹, 한진칼 최대주주로…공정위 기업결합 심사소규모 정비사업 수수료가 통상 용역비의 4배…서울시, 관행 손본다관련 기사가을 산불 절반 이상 입산자 실화·불법 소각…10월 발생 4배 급증경기도서 최근 5년여간 산불 611건…전국 16개 시도 중 '최다'배달 기사 담배꽁초에 식자재 창고 화재…법원 "고용주 공동 배상"최근 나흘 산불 40건, 입산자 실화 45%…산림청 감시인력 집중 배치'靑 경호' 101경비단 직원, 실화 혐의 입건..."담배꽁초서 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