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주 전 실장, 한 총재 최측근…지난 18일에 이어 10일만에 조사조사 관련 질의에 '묵묵부답'…부산·울산 지회장 출신도 조사 예정한학자 통일교 총재의 전 비서실장 정원주씨가 28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중대범죄수사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5.12.2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통일교유채연 기자 경찰, "尹 탄핵 시 폭동 일어날 것" 황교안 내란선동 혐의 불송치이태원 참사 유가족 "청문회에서 제기된 의혹 철저히 수사하라"관련 기사장동혁 "밭두렁 수색 TF 만들 것…전재수 하드디스크 찾는다"국힘, 전재수 총공세…"밭두렁 하드디스크는 범죄 자백"송언석 "與 지방정부까지 범죄자 공화국 만들려 해"특검, 김건희 '주가조작·금품수수' 2심서 "징역 15년 선고"김건희 '주가조작·통일교 금품수수' 2심 본격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