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 1년 8개월 선고…쌍방 항소김건희 여사.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서울 서초구 서울고법 청사. ⓒ 뉴스1 관련 키워드김건희통일교전성배명태균주가조작문혜원 기자 변호사단체 "검찰 조작기소 국정조사 반대…재판부 독립성 존중해야"배우 박성웅, '임성근 위증' 재판부에 불출석 사유서 제출관련 기사'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전성배, 항소심 내달 시작…1심 징역 6년'허위발언' 尹 1심·'금품수수' 金 2심 나란히 첫 공판[주목, 이주의 재판]'김건희·권성동에 금품' 윤영호 "증거 위법수집"…무죄 주장'김건희 게이트 발단' 건진법사,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징역3년 구형김건희 2심 내달 말 선고…특검, 한국거래소 직원 증인·김여사 신문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