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본, 김용원 직권남용 혐의 관련 참고인 줄소환 예정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이 지난달 24일 오후 서울 중구 인권위원회에서 제21차 전원위원회를 주재하고 있다. 2025.11.2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김종훈 기자 호반그룹, 한진칼 최대주주로…공정위 기업결합 심사소규모 정비사업 수수료가 통상 용역비의 4배…서울시, 관행 손본다관련 기사공무원노조 "초과근무 개선책이 감시·통제 귀결"…인권위 진정교육부, '인권친화적 학교' 권고 절반 '불수용'…인권위 재검토 권고1980년 계엄 때 불법 체포돼 구타…법원 "증거 부족해도 위자료 인정"[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일, 일)제주도의회 "안창호, 4·3 김일성 배후설 철회하고 사과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