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618명·2차 1048명 신청…개인정보위에 신청서 제출"분노로 분쟁조정 참여…피해보상·진심어린 사과 촉구"참여연대와 민변 민생경제위원회, 한국소비자연맹 회원들이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참여연대 아름드리홀에서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신청 기자회견을 마친 뒤 600여명의 집단분쟁조정신청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2025.12.1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참여연대한국소비자연대쿠팡집단분쟁조정유채연 기자 11개월 만에 '3인 상임위' 체제 갖춘 인권위…진보·보수 균형경찰, '李 대통령 비판' 칼럼니스트 명예훼손 '무혐의' 처분관련 기사"OECD 중 한국만 뒤처졌다…'제2의 쿠팡 사태' 막을 집단소송법 필요"쿠팡이 쏘아 올린 '쿠폰 전쟁'…"탈팡족 잡아라" 업계 고객 쟁탈전"쿠팡 5만원 쿠폰에 '불가·불가' 조건 잔뜩"…시민사회 거부 운동시민사회, 쿠팡 향해 "반노동·반사회·반인권적 기업 범죄"'쿠팡 사태'로 떠오른 징벌적 손해배상제…"개인정보 보호 시스템 마련 유도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