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이처럼 노골적이고 뻔뻔한 기업 본 적이 없다"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열린 반노동·반사회·반인권 총체적 범죄기업 쿠팡 규탄 기자회견에서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 등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12.23/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쿠팡민주노총국회강서연 기자 금천서, 흉기 이용 강력범죄 예방 위해 '무기류 자진 반납' 추진경찰, 김경 'CES 출입증' 부당이득 캐물었다…고발인 조사(종합)관련 기사법사위, 쿠팡 봐주기 의혹 엄희준 검사 고발…국힘 "보복 의심"[전문] 장동혁 "李정부 임기내 靑·국회 세종시 완전 이전 추진""쿠팡 김범석 바라는 세상 위해 밤낮없이 뛰어"…택배노조 뿔났다쿠팡 노동자들, 로저스 조사 앞두고 "김범석 처벌하라"장동혁 "원점 된 한미 관세, 이재명식 말 바꾸기 외교에선 안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