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이처럼 노골적이고 뻔뻔한 기업 본 적이 없다"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열린 반노동·반사회·반인권 총체적 범죄기업 쿠팡 규탄 기자회견에서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 등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12.23/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쿠팡민주노총국회강서연 기자 '지혜복 교사 복직' 집회서 경찰 폭행…3명 체포 뒤 석방김병기 5차 경찰 조사 6시간 만에 종료…차남도 피의자 출석(종합)관련 기사與 의원과 새벽배송 나가는 쿠팡 대표…정부와 관계 회복 물꼬 트나노란봉투법 이후 택배업계 '교섭 변수'…정부, 노동환경 연구 착수대형마트 새벽배송 추진에 소상공인 '부글'…與산자중기위 속도조절쿠팡 라이더 13만명도 개인정보 유출…집단소송 시작법사위, 쿠팡 봐주기 의혹 엄희준 검사 고발…국힘 "보복 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