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2·3차 가는 분위기서 업무·개인 분리 문화 굳어져"지난해 12월 18일 서울 종로구의 한 식당 앞에 송년모임 및 단체회식을 반긴다는 내용의 배너가 세워져 있다. 2024.12.1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송년회연말회식김종훈 기자 서울시, 불공정 부동산 중개 단속…설명 미흡 땐 과태료 500만원 부과금호건설, 광주 삼성전자 플랙트 한국공장 착공…2028년 가동강서연 기자 출범 열흘 앞둔 중수청, 정원 30% 못 채워…경찰도 경력채용 '신중'선관위 특검, '투표함 입찰 담합' 의혹 중앙선관위 출신 업체 대표 조사관련 기사"고마워, 항상"…회식 싫어하는 MZ? 잘 나가는 동물병원은 달랐다"매출 30% 줄었어요"…얼어붙은 서민 지갑에 대구 상권 '휘청'[르포]"예년엔 예약 꽉 찼는데"…자영업자들 유독 추운 '빈손 연말'연말 술자리 '요산 폭격기'…'황제병' 통풍 발작 주의보연말연시 마케팅도 어려웠던 식품가…설 명절 특수로 기지개 켤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