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2·3차 가는 분위기서 업무·개인 분리 문화 굳어져"지난해 12월 18일 서울 종로구의 한 식당 앞에 송년모임 및 단체회식을 반긴다는 내용의 배너가 세워져 있다. 2024.12.1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송년회연말회식김종훈 기자 경찰, 세관마약 합수단 새 수사팀 3명 선발…파견 시점 조율'여대생과 필로폰' 前상장사 임원, 2심서 감형…징역 1년 6개월강서연 기자 무인기 군경합동조사TF, 민간인 용의자 소환 조사[속보] 무인기 군경합동조사TF, 민간인 용의자 1명 소환조사관련 기사"고마워, 항상"…회식 싫어하는 MZ? 잘 나가는 동물병원은 달랐다"매출 30% 줄었어요"…얼어붙은 서민 지갑에 대구 상권 '휘청'[르포]"예년엔 예약 꽉 찼는데"…자영업자들 유독 추운 '빈손 연말'연말 술자리 '요산 폭격기'…'황제병' 통풍 발작 주의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