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2·3차 가는 분위기서 업무·개인 분리 문화 굳어져"지난해 12월 18일 서울 종로구의 한 식당 앞에 송년모임 및 단체회식을 반긴다는 내용의 배너가 세워져 있다. 2024.12.1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송년회연말회식김종훈 기자 '대장동 수사' 검사 "법왜곡죄, 형사사법 영역의 개악"소년원서 89명 대학 갔다…지난해보다 2.3배 증가강서연 기자 87억 뜯은 '무속인 조말례'…가스라이팅 부부가 꾸며낸 가상인물대낮 구로구 시장서 흉기로 행인 위협한 60대 구속영장관련 기사"고마워, 항상"…회식 싫어하는 MZ? 잘 나가는 동물병원은 달랐다"매출 30% 줄었어요"…얼어붙은 서민 지갑에 대구 상권 '휘청'[르포]"예년엔 예약 꽉 찼는데"…자영업자들 유독 추운 '빈손 연말'연말 술자리 '요산 폭격기'…'황제병' 통풍 발작 주의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