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량권 전제 않는다면 기름 없는 고장 난 자동차"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모습. ⓒ 뉴스1관련 키워드강백신법왜곡죄이프로스문혜원 기자 '청탁성 금품수수 관여' 건진법사 변호인 징역 1년 6개월에 항소'21대 대선 선거법 위반' 김문수, 벌금 50만원 확정한수현 기자 '청탁성 금품수수 관여' 건진법사 변호인 징역 1년 6개월에 항소'1심 징역 23년' 한덕수 항소심 7일 선고…12·3 계엄 '내란' 유지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