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줄어든 소상인 나갈까봐 임대인도 전전긍긍경기 침체로 소비자들이 지갑을 닫는 바람에 소상인들이 벼랑 끝으로 내몰리고 있다. 대구 도심 상가 건물 중 텅텅 빈 곳이 부지기수다. <뉴스1 자료> ⓒ News1 DB<자료사진> 2025.12.12/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경기침체수성못이성덕 기자 돈 안준다고…어머니 감금·폭행한 30대 징역 7년→5년대구 수성구, 망월지에 두꺼비 로드킬 방지 펜스 설치관련 기사동탄엔 2.6만명, 부산엔 14명…청약시장 양극화 심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