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알 권리, 공보준칙 내세워 막아선 안 돼""5급 공무원 할 수 있는 일 미약…국민 나서달라" 호소백해룡 경정이 지난 10월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대검찰청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출석해 인사하고 있다./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백해룡경정동부지검세관마약밀수합수단공개수사권진영 기자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개입 의혹' 김규현 前국정원장 11시간 조사(종합)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 원, 내 돈 아냐" 반박관련 기사세관 직원에 고소당한 백해룡 "마약 밀수 연루 사실" 고수(종합)무혐의 받은 인천공항세관 직원들, '마약밀수 의혹 제기' 백해룡 고소백해룡, '세관마약' 무혐의에 "임은정, 아는 체 말고 빠지시라"임은정 "세관 마약 수사, 검찰 방식과 다를 바 없다"…백해룡 경정 비판李대통령까지 밀어줬건만…"백해룡, 답정너 수사에 사회혼란"